달랏 여행 경비, 3박 4일 1인 약 25만원
한국 사람이 많이 가는 인기 코스 그대로 3박 4일을 다녔을 때, 둘이 가면 한 사람이 현지에서 쓰는 돈입니다. 밥값 · 차비 · 입장권 · 투어 · 마사지 두 번과 팁까지 넣고, 숙소 · 항공권 · 장보기/기념품은 뺐습니다. 6개 도시를 같은 기준으로 셌습니다.
항목별 경비 (1인)
| 교통공항 오가기 · 시내 그랩 · 빌린 차(둘이 나눔) | 66,800원 |
| 식사한국 사람 많이 가는 식당 한 끼(메인 1 + 음료 1) · 투어에 든 끼니는 0 | 49,100원 |
| 입장 · 투어입장권 공식 현장값 · 투어 판매가 | 52,200원 |
| 마사지 2번 + 팁메뉴판 60분 정가 + 팁 | 53,300원 |
| 커피 · 맥주 · 간식커피 · 맥주 두 번 · 물과 간식 하루 5만동 | 25,000원 |
| 둘이 가면 1인 | 246,400원 |
| 넷이 가면 1인차값만 넷이 나눔 | 213,000원 |
| 아끼면 (둘이 1인)로컬 식당 · 할인 마사지 · 버스 · 미리 산 표로 바꾸면 | 195,500원 |
3박 4일 코스
1일
쑤언흐엉 호수 · 저녁 · 야시장 · 펍 맥주
2일
기사 딸린 차 8시간(구름사냥 · 클레이터널 · 다딴라 · 달랏역 · 린푸억) · 마사지
3일
기사 딸린 차 5시간(랑비앙 · 꾸란마을 · 크레이지하우스) · 곡하탄 저녁 · 펍 맥주
4일
카페 · 고!달랏 · 점심 · 마사지 · 공항
돈이 나가는 곳
가장 큰 돈
입장권보다 차값이 더 듭니다. 기사 딸린 차(라도택시) 8시간이 차 한 대 90만동, 둘이 나누면 1인 약 23,400원으로 마사지 한 번 값입니다. 교통비가 1인 약 66,800원으로 6개 도시 중 가장 많습니다.
달랏의 좋은 점 · 알아 둘 것
해발 1,500m 고원이라 일 년 내내 20도 안팎입니다. 한국에서 바로 가는 비행기가 없어 보통 나트랑에서 버스로 들어오고, 밤엔 쌀쌀해 얇은 겉옷이 있으면 좋습니다.
아끼는 팁
아끼는 길은 밥보다 사람 수입니다. 차값을 넷이 나누면 1인 약 33,400원이 줄어 넷이 가면 1인 약 213,000원입니다.
이 코스에 넣은 값
| 기사 딸린 차(라도택시)4인승 8시간 90만동 · 5시간 60만동(차 한 대) · 기사 팁 10만동 | 60만~90만동 |
| 다딴라 폭포 코스터왕복 · 입장 포함 | 25만동약 13,000원 |
| 클레이터널 · 크레이지하우스성인 12만동 · 8만동 | 8만~12만동 |
| 꾸란마을걸어서 들어가는 표 | 15만동약 7,800원 |
| 랑비앙입장 5만동 + 지프 합승 12만동 | 17만동약 8,800원 |
| 달랏역 관광열차편도 · 역 입장 포함 | 11.3만동약 5,900원 |
| 식당 한 끼곡하탄 · 메인 1 + 음료 1 | 15만동약 7,800원 |
| 마사지 60분 아로마문스파 메뉴판 · 팁 5만~7.5만동 따로 | 45만동약 23,400원 |
돈을 덜 쓰는 법
- 공항이 시내에서 30km라 그랩이 25만~35만동입니다. 공항 셔틀버스(4만~5만동)도 있지만 운행이 들쭉날쭉하다는 글이 있어, 도착 시간에 다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 시내는 작아서 쑤언흐엉 호수 · 야시장 · 달랏 시장은 걸어 다닐 만하고, 그랩도 한 번에 3~8만동입니다.
- 밥값과 커피가 베트남에서 싼 편입니다. 야시장 간식은 1~3만동이고, 커피는 로컬 가게가 전망 카페의 반값입니다.
- 랑비앙(북쪽)과 다딴라(남쪽)는 방향이 반대라, 같은 날 묶지 말고 방향별로 나누면 차 빌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6개 도시 비교 (둘이 가면 1인)
| 도시 · 이런 사람에게 | 둘이 · 넷이 |
|---|---|
| 하노이베트남 로컬 맛집을 다양하게, 싸게 즐기고 싶다면 | 224,200원넷이 213,700원 |
| 호치민카페 · 맛집 · 밤 문화까지 즐기고 싶다면 | 233,200원넷이 222,800원 |
| 달랏더위를 피해 선선하게, 베트남을 느끼고 싶다면 | 246,400원넷이 213,000원 |
| 나트랑섬 호핑에 머드 온천까지 바다 놀거리를 즐기고 싶다면 | 268,500원넷이 255,300원 |
| 다낭바다에 놀거리까지 다 하고 싶다면 | 295,900원넷이 268,100원 |
| 푸꾸옥섬에서 쉬면서 테마파크 · 쇼까지 보고 싶다면 | 375,200원넷이 343,600원 |
자주 묻는 것
- 달랏 3박 4일 여행 경비는 얼마인가요?
- 인기 코스 그대로 다니면 둘이 가는 여행의 1인 약 246,400원(약 474만동)입니다. 숙소 · 항공권 · 장보기는 빼고, 밥값 · 차비 · 입장권 · 투어 · 마사지 두 번과 팁까지 셌습니다(1만동 = 520원 기준).
- 넷이 가면 얼마나 드나요?
- 차값만 넷이 나누면 1인 약 213,000원으로, 둘이 갈 때보다 약 33,400원 적습니다.
- 달랏에서 가장 큰 돈은 무엇인가요?
- 입장권보다 차값이 더 듭니다. 기사 딸린 차(라도택시) 8시간이 차 한 대 90만동, 둘이 나누면 1인 약 23,400원으로 마사지 한 번 값입니다. 교통비가 1인 약 66,800원으로 6개 도시 중 가장 많습니다.
- 환전은 얼마나 해 가면 되나요?
- 그랩은 앱에 카드를 등록해 쓰고, 현금은 하루 쓸 돈에 조금 더해 바꾸는 여행자가 많습니다. 모자라면 시내 금은방에서 더 바꿀 수 있습니다.
다른 안내
영수증을 찍으면 한국 돈으로 정리되는 여행 가계부 · 일행끼리 1인당 정산 · 거스름돈 계산까지 한 곳에서 합니다.
얼망고 베트남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