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입국신고서(PAI), 칸마다 무엇을 쓰나
「베트남 입국신고서」는 지금 온라인 사전 입국 신고, PAI(Pre-arrival Information)를 말합니다. 공식 사이트 prearrival.immigration.gov.vn 하나에서 무료로 하고, 휴대폰으로 5~10분이면 끝납니다. 한국어 화면의 칸 이름 그대로, 무엇을 쓰면 되는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2026년 10월 기준). 제도는 시범 운영 중이라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① 첫 화면
- 언어 — 오른쪽 위 EN → 「한국어」
- 도착 전 정보 작성 및 제출 — 파란 단추를 누르고 보안 문자(CAPTCHA)를 넣은 뒤 「확인하다」
② 국적
- 국적 — ko를 치면 두 개가 나오고, 태극기가 있는 「Republic of Korea」가 대한민국입니다(위의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는 북한)
③ 승객 정보 — 여권 사진이면 거의 끝
- 예상 도착일 — 오늘 · 내일 · 모레 중 베트남에 내리는 날(새벽 도착이면 다음 날)
- 여권 사진 — 「이미지 업로드」로 사진면을 올리면 전화 · 이메일을 뺀 칸이 전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아래 두 줄 글자가 보이게 밝은 곳에서
- 여권 유형 — 「P - Popular Passport」가 일반 여권
- 여권 번호 · 만료일 · 성별 · 성 · 이름 · 생일 — 자동으로 채워진 값이 여권과 같은지만 확인(날짜는 일/월/년, 숫자 0과 영어 O 주의)
- 국가 코드 · 전화 번호 — (+82), 번호는 맨 앞 0을 빼고(010-1234-5678 → 1012345678)
- 이메일 주소 — 바로 열어 볼 수 있는 주소 — 6자리 인증 번호와 QR이 여기로 옵니다
④ 비자 정보
- 저는 이 정보를 읽고 이해했습니다 — 먼저 체크
- 비자 종류/목적 — 45일 안 여행이면 「단방향 면제」 — 비자 번호는 비워 두면 되고, 발급일 · 만료일은 도착일과 45일째 날로 나옵니다
- 전자 비자로 왔다면 — 「전자 비자 (E-Visa)」를 고르고 번호 · 발행일 · 만료일
⑤ 같이 가는 사람
- 승객 추가 + — 한 사람씩 넣고 대표자와의 관계를 고릅니다(넣는 칸은 ③ · ④와 같음)
⑥ 여행 정보
- 베트남 도착 전 출발 장소 — 한국에서 바로 가면 「Republic of Korea」, 여러 곳을 거치면 첫 출발지
- 여행 목적 — 「여행」
- 이동 수단 — 「공기 · 땅 · 바다」 중 비행기 그림이 있는 「공기」
- 항공편 코드 — 비행기 표 편명을 띄어쓰기 없이 넣고 목록에서 고르기(예: KE0457)
- 국경 검문소 — 내리는 공항 — 다낭 DAD · 나트랑 깜라인 CXR · 푸꾸옥 PQC · 하노이 노이바이 HAN · 호치민 떤선녓 SGN
- 베트남의 숙박 유형 — 호텔 · 리조트는 「호텔」, 에어비앤비 같은 집은 「주거용」
- 호텔이 위치한 주/시 — 도시 앞 글자를 쳐서 고르기 — 다낭은 Da Nang City(호이안 숙소도 지금은 다낭시)
- 호텔 구역/코뮌 — 숙소 주소의 동네 이름(예: An Hai Ward) — 2025년에 동네 이름이 합쳐져 예전 이름이 안 나올 수 있고, 필수 칸은 아닙니다
- 숙소 주소 — 필수 — 호텔 이름을 치면 목록이 뜨고, 없으면 예약 확인서의 영어 주소
- 직장 정보 — 여행이면 비워 둡니다
- 베트남 출국 예정일 — 돌아가는 비행기 날짜(일/월/년)
⑦ 검토 후 제출
- 해당 정보가 정확함을 확인합니다 — 체크하고 「제출하다」
- 이메일 인증 — 메일로 온 6자리 번호를 넣으면 끝
- QR 저장 — QR · 신고서 PDF를 사진첩에 저장 — 공항 와이파이가 느릴 수 있습니다
자주 나는 오류
- 항공편 번호 — 예약과 다른 편명이 가장 흔한 실패 원인입니다. 비행기 표 그대로, 띄어쓰기 없이.
- 라틴 문자가 아닌 문자 — 이름 · 주소에 한글이 들어갔습니다. 모두 영어로.
- 날짜 형식 — 일/월/년(DD/MM/YYYY) 순서입니다. 2026년 10월 15일은 15/10/2026.
- 도착일이 안 골라짐 — 너무 일찍 했습니다. 도착 이틀 전부터 다시.
- 중복 제출 — 이미 낸 사람입니다. 첫 화면 「신고서 조회 및 업데이트」에서 고칩니다(도착일 · 여권 만료일 · 국적은 못 고쳐 새로 냅니다).
꼭 해야 하나요
베트남 공안부 발표는 시범 운영 중이라 「권장」이고, 일부 여행사와 해외 대사관은 「의무」라고 씁니다. 안 했다고 입국을 막는다는 공식 규정은 찾지 못했고, 공항에서 QR을 보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그래도 5분이면 끝나니 미리 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호치민 떤선녓 · 푸꾸옥 · 다낭 · 하노이 노이바이 · 나트랑 깜라인 공항에서 운영합니다.
같이 알아 둘 것: 여권은 입국일 기준 6개월 넘게 남아 있어야 하고, 무비자는 45일입니다. 현금은 미국 달러 5,000달러 또는 1,500만동(약 769,400원)을 넘게 가지고 들어가면 세관에 신고합니다. 전자담배는 사용이 금지돼 가져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것
- 베트남 입국신고서는 어디서 하나요?
- 베트남 공안부 출입국관리국 공식 사이트 prearrival.immigration.gov.vn 하나뿐이고 무료입니다. 결제 화면이 나오는 사이트는 공식이 아닙니다.
-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 예상 도착일이 오늘 · 내일 · 모레 세 날짜 중에서만 골라져서, 도착 이틀 전부터 할 수 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해도 됩니다.
- 한국 여권은 비자 종류를 뭘 고르나요?
- 45일 안에 여행하면 「단방향 면제」입니다. 베트남이 한국 일반 여권에 일방적으로 주는 45일 무비자라서 그렇고, 「양자 면제」 · 「푸꾸옥 비자 면제」가 아닙니다. 45일 넘게 머무르려고 전자 비자를 받았다면 「전자 비자 (E-Visa)」를 고르고 번호를 넣습니다.
- 꼭 해야 하나요?
- 자료마다 다릅니다. 베트남 공안부 발표는 시범 운영 중이라 「권장」이고, 일부 여행사 · 해외 대사관은 「의무」라고 씁니다. 공항에서 QR을 보지 않는 날도 있지만, 5분이면 끝나니 미리 해 두고 QR을 저장해 가는 것을 권합니다.
다른 안내
도착해서 쓰는 동 금액을 오늘 환율로 원화로 바로 보고, 일정과 준비물을 한 화면에 모아 둘 수 있습니다.
얼망고 베트남 여행